📰 원본출처: 헬스조선 📊 핵심 요약 • 체질량지수가 정상이어도 복부비만이 있으면 심부전 위험 증가 • 내장지방에서 나오는 염증물질이 심장 근육 손상시켜 • 허리둘레와 염증수치 정기 검진이 심장건강 지키는 열쇠 🔍 무슨 일이 있었나? 체중계 숫자에만 의존하는 건강관리의 맹점이 과학적으로 입증됐습니다. 대만 국립양밍교통대학교 연구팀이 성인 1,998명을 7년간 관찰한 결과, 겉보기에 마른 체형이라도 배가 나온 사람들에게서 심부전 …
BMI 정상이어도 복부비만이면 심부전 위험 25% 증가, 내장지방 관리법 더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