📰 원본출처: 뉴스1 📊 핵심 요약 세브란스병원이 손가락 끝 채혈로 1분 내 칼륨농도를 측정하는 휴대용 기기의 정확성을 검증했습니다. 투석환자 40명 대상 연구에서 병원 대형장비와 거의 동일한 측정결과를 보여줬습니다. 이제 투석환자들이 집에서도 위험한 고칼륨혈증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. 🔍 무슨 일이 있었나?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박철호·유태현 교수팀이 혁신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. 작년 1월부터 5월까지 혈액투석을 받는 말기신부전 …
투석환자 집에서 칼륨수치 측정 가능해진다 – 1분 검사로 위험신호 조기발견 더보기
